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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궁합 게시판

생년월일 남자 양력1981년 07월 13일 00시 00분생
여자 양력1982년 08월 03일 00시 00분생
내용 두분의 궁합

남성은 물(水)요, 여성은 흙(土)로 흙의 기운을 가진 여성이 물의 기운을 가진 남성을 극하는 안 좋은 궁합입니다.


또한 여성이 남성을 극하므로 여성이 강하게 자기 주장을 하게 될 가능성이 많게 되고, 남성이 이를 용납해주지 않으면 가정이 화목을 유지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만약 남성이 책임감이 약하고 우유부단한 성격이라면 오히려 흙의 기운을 가진 여성을 만나야 그나마 가정이 유지 될 것입니다. 병오, 정미, 임술, 계해생의 남성에 한해서는 흙의 기운을 가진 여성을 아내로 맞이하면 크게 발전할 수 있습니다.

상세궁합

1. 정신적 궁합

壬인 남님과 戊인 여님의 만남으로 전통적인 궁합법에 입각하여 본다면 토극수에 속해 여자가 남자를 극하게 되며, 거기에 같은 양인지라 서로가 바라는 바나 표현하는 방식이 같으며 이기려고만 드니,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상당히 서로가 힘들 수 나쁜 궁합이라 하겠습니다.

그러나 가끔은 아주 잘 살아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경우는 남자분께서 상당히 유한 성격의 소유자이거나 무능하여 모든 결정권을 여자에게 맡기는 경우일 것입니다. 이런 경우는 남자분도 남자분 나름대로 가장으로서 해야 될 책임으로부터 해방되니 자신의 능력을 키우는데 많은 노력을 하지 않게 될 수도 있지만 마음만은 편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며, 여자분 역시 자신이 하고 싶은 데로 하고 살게 될지니 육체적으로는 힘들지 모르나 정신적으로는 스트레스 받지 않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남님께 무능한 남자가 되라는 것은 절대 아니니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러니 남님께서 부드러운 성격과 바다와 같은 넓은 마음으로 여님을 포옹해준다면 큰 문제 없이 두 분만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실 수 있겠으나 남님께서 고지식한 분이시거나 권위를 내세우는 분이실 때는 상당히 괴로움이 예상됩니다.

처음 만났을 때는 자신과 전혀 다른 면에 끌릴 수 있으나 극과 극을 이루어 화합하기 어려우며, 자신이 무조건 이기고 싶어하는 마음이 두 분다 한 가득 일지니 한 평생을 살아가야 하는 반려자로는 적합하지 않은 것입니다.사랑으로 감쌀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면 뭐라 할 수 없지만 추천할 수는 없는 궁합이니 잘 따져 신중한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그래도 두 분의 사이를 유지하시고자 한다면, 무조건 상대를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첫번째 이며, 여님은 남님의 기를 살려 주시고, 남님은 여님의 사회활동이나 활발한 성격에 대해 불만을 가지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사랑으로 서로를 감쌀 때, 진정 한 몸이 됨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2. 육체적 궁합

일지로 본 속궁합은 최고의 궁합이 되겠습니다.

남님이 진(辰)일생이고, 여님은 오(午)일생으로 토생화가 되며, 여님이 남님을 생해주는 궁합이기 때문입니다.
생해준다는 것은 여님이 남님에게 매우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더 많이 사랑하며 뭔가를 생기게 만들어 주니 남님의 기운이 더욱 왕성해지고 강해질 것이며, 왕성해지고 강해진 기운이 여님을 사랑하는 데 다시 쓰게 되니 남녀의 기운이 잘 돌고, 확장되어 잠자리에서 시작된 기운이 사회생활까지 영향을 끼치며 건강이 좋아지고 가정이 융성해지며 자식운이 강해질 것입니다. 그러니 이보다 더 좋은 궁합이 어디있겠습니까?
기운과 마음은 서로 통하고 흘러야 더 강해지고 더 좋아지는 법입니다.
여님이 준 사랑과 관심이 통하고 흘러 남님이 결실을 맺고 다시 그 결실이 여님과 가정으로 돌아오니 늘 얼굴에는 생기가 돌고 행복하며 더 큰 미래와 발전을 꿈꿀 수 있겠습니다.

그러니 두분 모두 이런 최고의 궁합을 가진 것에 감사하고 여님은 주는 것을 아깝다 생각하지 마시고 많이 내어주시기 바랍니다. 내어준다고 없어지는 것이 절대 아니니깐요. 그렇다고 하늘처럼 떠 받들고 살라는 말은 절대 아니니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옛날이야 여성이 말 한마디 못하고 시키면 시키는 대로 다 따르고 살았지만 어찌 지금 그런 삶을 살라 하겠습니까? 기본적인 기운의 흐름이 그렇다는 것이고 많이 사랑하시라는 것이지 불합리하거나 마음에 들지 않은 점을 무조건 참아주고 모르는 척 눈감아주라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 아닌 것은 아닌 것이라 말해주는 것도 남님을 위한 것이 되니 그런 것은 참지 마시기 바랍니다.

남님 역시도 여님의 사랑에 감사하고 또 조언에 귀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여님의 사랑뿐만 아니라 조언 역시도 남님께 이로움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이것은 다 서로 사랑하고 기운이 통하고 흐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니 절대 막히는 일이 없도록 늘 상대를 배려하시기 바랍니다. 오해든 뭐든 막히면 손해가 나는 관계이니 잠자리에서나 밥을 먹을 때나 많은 대화를 하시기 바랍니다.
최고로 좋은 궁합이니 끝까지 아름답게 가꿔 백년해로하시기 바랍니다.

남님의 애정의 기질

남님은 우수에 젖은듯하면서도 지적이며, 섹시한 분위기를 풍기시는 분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손을 내밀지 않더라도 유혹해 오는 여성들이 상당히 많을 수 있는 타입입니다. 또한 남님 자체가 한 사람에게 올인 하는 타입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 명과 데이트를 하는 경우도 많고 근사한 분위기를 즐기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한다는 말은 결코 쉽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하지 않은 것은 입이 무거워서 라기 보다는 진실된 사랑의 감정에 목말라 하지도 않을 뿐더러 그런 사랑은 자신과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단순히 유의를 즐길 뿐입니다.

남님은 우수에 젖은 눈빛과 약간은 느린듯한 행동을 주로 보여주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물(水)의 성향인 만큼 가끔은 범람을 하여 폭우와 같이 사나운 성질을 부릴 때도 있겠습니다. 하여튼 속을 잘 보여주지 않는 분이시긴 하나 분명한 것은 환경과 분위기에 따라 적절한 처세를 잘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보여지는 비쥬얼에 상당이 신경을 쓰는 타입이며, 가정보다는 사회적인 위치에 비중을 두니 가정을 천시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그로 인해 애인이나 아내에게 불평을 하기 쉽고 신경질적인 면을 보일 수 있겠습니다. 물론 그렇다 해도 이것 역시 남님의 매력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어 큰 문제는 되지 않겠지만 본래 눈에 콩깍지가 씨여 도 3년밖에 가질 않는다고 하니 신경질을 부리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길 거리를 걸어 다니는 멋진 미녀보다 나를 위해 밥을 지어주는 아내가 더 소중하다는 사실을 한번쯤은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여님의 애정의 기질

여님은 넓은 마음과 아량으로 상대를 감싸 안아주시는 분 이시나, 사람에 대한 관심은 좀 약한 편입니다. 즉, 상대방이 아무리 화를 내도 ‘너는 화내라, 나는 이렇게 살란다’라며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버릴 수도 있고, 애정 표현을 잘 하지 않는 편이라 남님께서 오해할 수도 있겠습니다.

분명 일부러 그런 것이 아니라 신경이 무디어서 그런 것일 수 있지만, 그래도 연애에서 기본은 관심과 표현이니 너무 자신의 스타일만 고집하지 말고 상대방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남님이 원하는 것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람을 사귀는 것, 그리고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서로가 보조를 맞추어 함께 걸어가는 것이지 따로 따로 걸어가는 것이 아니니깐요.

여님은 부드럽고 애교가 있다든지, 섹시 미를 풍기지는 않으나, 세련되고 침착하며 어른스러워 사람들이 함부로 깔보지 못할 위엄이 있습니다. 또한 근육질의 남성이나 터프 한 성격의 남성보다는 일명 꽃 미남처럼 세련되면서도 곱상 한 사람, 섬세한 성격의 소유자를 좋아하는 경향이 많을 것입니다. 또한 정조관념을 대단하게 생각지는 않으나 도도한 성격 탓에 함부로 몸을 허락하지 않는 경향도 있습니다.

또한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상당한 위치에 있는 남성이라야 여님을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남님께서 여님보다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밑에 있다든지 여님의 무딘 성격을 감싸 안아줄 수 있을 정도로 넉넉한 분이 아니라면 여님께서 주도권을 가지고 관계를 만들어 가는 것이 더 수월할 것입니다.

생활력이 강하고, 대담한 성격이시니 조금만 더 남님을 인정하고 배려해준다면 훨씬 좋은 관계를 만들어 가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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